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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2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 여행 #1(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 여행 #1(20220415~20220417)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국내여행을 안 가려고 했으나.... 잠잠해질 무렵 부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 일이 너~~~~~어무 바빠서... 이제야 올립니다.. ) 올려봅니다.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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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1(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1(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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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2(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2(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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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4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3(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3(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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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4(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4(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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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1(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1(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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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2(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2(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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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3(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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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3(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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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4(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4(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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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20415~20220417 뚜벅이 부산여행을 다녀온 비용 및 후기들을 적어보겠습니다.

let's go

 

 

요약한 일정(세부내용들은 위 이전글 클릭클릭)

 

1. 4월 15일

서울역 KTX 17:00 탑승 → 부산역 KTX 19:40 하차 → 토요코인 호텔1(부산역)체크인 → 부평깡통야시장(먹방) 

 

2. 4월 16일

토요코인 호텔1 체크아웃 10시 → 송도베이스테이션(송도해상케이블카)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체크인 오후3시 → 켄트호텔 와인파티 오후 6시 

 

3. 4월 17일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체크아웃 11시 → 부산역(부산시티투어버스티켓교환 및 탑승) → 흰여울문화마을 → 태종대 → 부산역 KTX 17:50 탑승

 

이렇게 2박3일 일정으로 친구와 함께 부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후기

2주 전부터 부산여행 일정을 계획했습니다.

부산여행을 가기 전에 계획했던 내용과는 상황에 따라서 변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행의 묘미 ㅎ)

 

아쉬운 부분은 부산시티투어버스가 제가 여행할 당시 블루라인이 운행을 안 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지금은 블루라인 운행 중!!)

블루라인은 해운대쪽이라서 해운대까지 교통편을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꼭 가도 좋은 것 같습니다.

블루라인을 포함하신다면 해운대 스카이 캡슐 열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블루라인만 있었으면 넣었을 장소! 열차 안에서 바다 보는 것이 너무 이쁘다고 합니다. )

그리고 태종대.. 시간만 허락했다면 천천히 구경할 수 있던 곳. 아쉽지만 다시 부산여행을  간다면 태종대 구석구석을 보고 싶습니다. 동백공원도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 있으니 가서 보셔도 되고, 빵집 거리도 가고 싶고, 다음 여행에 못 간 곳을 넣어야겠습니다.

이번 부산여행은 가는 날마다 날씨가 좋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날씨 좋은 날 부산여행 또 가고 싶네요.!!

 

밑에는 제가 다녀오면서 지출내역입니다.

 

 상세내역 보고 싶으시다면 

부산여행 뚜벅이2인 비용.xlsx
0.02MB

*엑셀비밀번호는 비밀댓글 남겨주세요~

 

모든 글들은 제가 직접 해보고 쓰는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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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3(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3(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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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부제: 부산시티투어버스 꿀잼) 20220417

 

일정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 부산역(부산시티투어버스티켓교환) → 흰여울문화마을 → 태종대 KTX 부산역

 

태종대를 아쉽게 마무리한 채 부산 시티투어버스를 탔습니다.

이정표를 보시면 이제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부산역까지 갑니다. 야호!!!

국립해양박물관 → 부산항대교 → 오륙도스카이워크 → 용호만유람선터미널 → 평화공원 → 부산항대교 → 남향대교 → 송도해수욕장 → 송도구름산책로 → 자갈치시장 → 부산역

위 코스를 즐기기 위해서 탔습니다.

 

일단 2 층형 오픈 버스형이라서 바람을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옆자리는 안내를 하시는 분이 앉으셔서 설명도 간단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산항대교를 지날 때 롤러코스터처럼 탈 수 있어서 너무 신났었습니다.

( 사람들이 소리 지르고, 바람도 쌔서 재미있었습니다. ㅎ)

 

 

 

이렇게 터널을 지날 때도 시원했습니다. 

먼가 홍콩 갔을 때 빅버스 타는 느낌이었습니다.

부산시티투어버스가 정신없이 신나게 부산역을 가고 있었습니다.

( 정말 2층 오픈 버스를 타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한참을 타고, 자갈치시장 정류장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다 내렸습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부산역이었지만 ㅎㅎ

그래도 2층 맨 앞 좌석은 사람들이 앉아있습니다.

( 후기들이 2층 맨앞좌석은 신난다고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이제 부산시티투어버스를 내려야겠습니다.

우리가 부산역에서 버스를 하차한 시간은 16시 44분이었습니다.

( 시간표에는 16시 50분이었습니다. 6분 빠르게.. ㄷㄷ )

 

 

이제 마지막으로 집으로 가는 KTX 부산역 → KTX 서울역 시간은 

17시 50분이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우리의 짐을 보관했던 물품보관소로 갑니다.

 

위 사진에 위치한 곳은 1번 출구로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바로 올라가면 됩니다.

거기서 짐을 찾습니다.

 

그리고,

부산역 처음에 왔던 태성당 빵집에 가서 빵을 싹스리합니다. (크림빵 너무 맛있습니다.)

빵을 다사고, 시간이 거의 다 돼가서 KTX 출구로 향해 갑니다.

 

KTX 탑승하기 위해 가는 중

13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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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A, 12B를 사전에 예약해서

콘센트와 USB를 충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잠을 잡니다.

 

이상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추후

#4에서는 여행비용 등 엑셀 파일을 올리겠습니다.

모든 글들은 제가 직접 해보고 쓰는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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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4 여행 비용 및 후기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4 여행 비용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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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2(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2(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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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부제: 부산시티투어버스 꿀잼) 20220417

일정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 부산역(부산시티투어버스티켓교환) →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 KTX 부산역

 

이전 글에서 우리는 흰여울문화마을을 구경하고 다시 부산 시티투어버스틀 타고, 태종대로 갔습니다.

 

 

태종대를 도착했을 때는 대략 오후 2시 20분이었습니다.

 

우리가 태종대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은... 얼마 없었습니다.

다시 시간표!!

태종대에서 부산시티투어버스를 15:18분(7회 차)을 타야 합니다.

( 부지런히 우리는 걸어 올라갑니다. 후다다닥 )

 

 

부산 시티투어버스정류장도 태종대와 거리가 조금 더 되었습니다. 걸어서 10~ 12분?

쭈우욱 올라갑니다. 호다닥

 

다누비순환열차가 보이면 도착한 것입니다.

이제 정신 차리고 매표소로 돌진합니다.

(우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1분이라도 줄여야 합니다. )

 

매표소 줄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ㅠ 

일단 부산시티투어버스티켓을 보여드리고, 다누비열차 할인을 1인당 1,000원씩 할인받습니다.

 

 

이열차를 타야 하는데.. 순서는 안옵니다. ㅠ (다누비열차)

 

이렇게 줄을 서서 다누비 순환열차를 타야만 합니다.

티켓 바로 구매해도 기다려야 합니다. ㅠㅠ

 

저의 계획은 이러했습니다.

 

시간이 짧아서 영도등대(핫플)나 태종사에서 들러서 구경을 하려고 했지만...

다누비 티켓 구매 및 열차를 타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줄여야만 했습니다...

 

친구랑 협의 끝에... 영도등대에서만 내리기로 했습니다.. 하. 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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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열차를 탄 시간은 14시 47분... 부산 시티투어버스 탑승시간은 15시 18분...

후들후들...

 

타고 가면서.. 영도등대에 도착했지만 내렸다가....

 

다시 열차를 타버립니다. ㅋㅋㅋㅋ

 

이때 얼마나 웃겼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다누비열차는 오른쪽 문만 열립니다.

그리고 하차하거나 승차할 때 거리를 두어서 문이 2번 열립니다.

(우리는 몰라서 내렸다가 다시 타고, 시간 보다가 그냥 열차만 탑니다.)

 

버스시간이 애매해서 결국 우리는 열차로 태종대를 한 바퀴 돕니다. 하하하하

 

그리고 부랴부랴 뛰어내려온 덕분에 부산시티투어버스정류장에 13시 13분에 도착을 합니다. 휴우!

( 타시는 분들의 줄은 어마어마 )

 

시티투어버스는 15시 19분에 도착했고, 운 좋게도 2층 버스 오픈카였습니다.

둘이 신나서 2층으로 올라가서 탑니다.

 

#3-4이어서 올리겠습니다.

이제 부산 시티투어버스의 꿀잼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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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1(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1(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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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부제: 부산시티투어버스 꿀잼) 20220417

 

일정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 부산역(부산시티투어버스티켓교환) 흰여울문화마을 → 태종대 → KTX 부산역

 

이전 글에서 짐을 물품보관소에 보관하고, 시티투어 티켓도 교환했습니다. (티켓 교환한 시간 오전 11시 46분)

 

이제는 부산시티투어버스 13시(5회 차)를 부산역에서 타기 전에 점심을 해결할 곳을 물색해 봅니다.

( 사전에 이미 찜해놓은 곳을 GET GET )

 

우리가 간 곳은 초량밀면집입니다.

( 여기도 핫핫플레이스 )

 

12시가 되지 않은 시간 ( 오전 11시 55분 )에 도착했지만 웨이팅은 앞에 5팀!!!

하지만 우리는 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시간이 오후 1시이기 때문에 기다려 줍니다.

 

 

드디어 10분쯤? 자리가 나서 앉습니다. ( 순환이 빠른 것 같았습니다. )

메뉴도 이미 정했기 때문에 비빔밀면(대)과 왕만두 하나를 시킵니다.

 

비빔밀면이 먼저 나도고, 만두가 나중에 나왔습니다.

전날에 먹은 영동밀면과는 다른 맛이었습니다.

만두는 생각보다 커서 놀랬습니다. 안에 내용물이 꽉 담아 있어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 양 생각보다 큽니다. )

(초당 비빔밀면도 맛있지만 영동밀면과는 다른 매력이었습니다. 영동밀면은 쫀득쫀득한 면이었고, 초당 비빔밀면은 얇은 면으로 부드러운 면 차이. 결론은 둘ㄷ ㅏ꿀맛 )

그렇게 맛있게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한번 그린라인 시간표를 봅니다.

 

빨간색이 탈시간입니다.

부산역에서 13시(5회차 탑승)

이제 점심을 해결했으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산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 여담이지만 블루라인이 제가 이용할 때 안돼서 아쉬웠습니다. 지금 현재는 블루라인이 이용 가능하니 해운대 쪽도 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밥을 다 먹고, 이렇게 부산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서 그린라인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이때 시간 12시 32분입니다. 프로 계획러 MBTI JJJJJJ!!!!)

 

운 좋게 2층 버스가 와서 2층에서 탑습니다. ( 오픈카는 아니었지만.. ㅠ)

 

그러고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탑니다. ( 2층에 탑승 NO오픈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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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맨 앞자석을 앉고 싶었지만.. 핫플자리라서 못 앉았습니다.. ㅎㅎ

13시가 되자 추울 발~

 

부산 시티투어버스는 흰여울문화마을에 도착해서 우리는 내렸습니다.

 

괜찮은 곳 찾아서 사진 찍어봅니다.

 

버스가 도착한 시간은 13시 24분이었습니다. 버스시간표보다 조금 지체... (버스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이제 지도를 구경해봅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계속 걸어 올라가는 코스입니다.

바다 쪽으로 해안길도 있는데.. 내려가는 것도 그렇지만 나중에 올라오는 것이.. HELL..

 

저기 밑에 바글바글한 사람들이 해안길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올라올 때.. 등산.. 할 뻔.. 

 

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이쁘게 나옵니다.

 

이렇게 해안길로 안 내려가고, 계속 가도 길은 갈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영화 변호인 촬영 장소라고 합니다.

 

흰여울문화마을 꼭대기를 올라가서 전망대에서 찍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여 또 올라가 봅니다.

헥헥 너무 덥습니다. 

이런 값진 사진도 얻을 수 있습니다.

 

뒷모습도 찍어봅니다. ( 앞은 더워서 땀이 철철 )

 

 

제가 가장 오고 싶었던 곳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 전망대 입니다.

지금, 여기, 우리, 흰여울

촬영하고 내려갑니다.

이제는 해안길을 투어 해야 합니다. ( 안 내려가고 싶지만 친구가 내려가자고 해서.. ㄷㄷ )

 

결국 내려와서 바다를 보았습니다. 정말 날씨 하나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늘진 곳이 없어서 땀이 줄줄 줄... 4월 맞습니다. ㅎ

 

많은 분들이 함께 땀이 줄줄줄 마스크 쓰고 줄줄 줄...

계속 쭈욱 갑니다. 다시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타기 위해서.. 

아까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탔던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2시 5분이었습니다.

전망대 찍고, 해안길로 내려가서 다시 올라오면 대략 4~50 분보면 될 것  같습니다. (천! 천! 히! 걸으면.. )

 

시티투어버스가 14시 10분에 와서 다시 탑니다.

이번에는 1층에서 타봅니다.

다음 목적지는 태종대!! 태종대입니다.

#3-3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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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3(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3(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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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6 - [국내여행/부산] -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4(20220415~20220417)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4(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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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부제: 부산시티투어버스 꿀잼) 20220417

일정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 부산역(부산시티투어버스티켓교환) → 흰여울문화마을 → 태종대 → KTX부산역

 

어제는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버스킹도 보고, 드론 쇼도 보고, 와인파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4월 17일 아침에 체크아웃 시간이 11시이기 때문에 일찍 나갈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일정이 빠듯 빠듯..)

오전 10시 30분에 나와서 3층에 로비에서 체크아웃을 합니다.

후문 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체크아웃 카드 넣는 곳이 바로 있는데..

 

객실에서 후문쪽 엘리베이터를 못 찾아서.. 3층에서 체크아웃합니다..

다음에 올 때는 객실 카드키 수거함 꼭 넣는 걸로 ㅎㅎ

 

 

켄트호텔 체크아웃하고, 야외로 나와서 광안리해수욕장을 보는데 몬가 아쉬워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안녕 광안리~~

( 우리가 이렇게 찍으니 사람들 다시 모여서 찍음. )

 

이제 우리는 일정이 있기 때문에 광안리를 떠나야 합니다. (부산역 가서 부산 시티투어버스 티켓 교환도 해야..)

 

일반버스를 타기 위해서 다시 버스 정류장으로 갑니다. ( 뚜벅이 뚜벅이 )

41번 버스를 타기 위해서 ㅎㅎ

 

버스는 8분 정도 기다리니 왔습니다.

부산역까지 다시 갑니다. 

40분 정도가 지나서 다시 부산역을 도착합니다. (여기는 외울 듯.. )

 

그리고 오늘 일정은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타고, 흰여울 문화마을이랑 태종대를 보고, 집으로 GOBACK 할 생각입니다.

 

짐이 많아서 다시 우리는 KTX 부산역 5번 출구로 갑니다. (물품보관소로 ㄱㄱ)

여기도 벌써 두 번째라서 이제는 바로 가는 방법이 보입니다.

 

바로 옆에 물품보관소가 있어서 맡기려고 했지만 낮시간에는 사람들의 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ㅠ

그래서 다른 물품보관소를 들려봅니다. (혹시나~~)

 

5번 출구로 들어가서 앞에 있던 물품보관소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바로 2층으로 올라갑니다.

하지만 2층으로 올라갔을 때 물품보관소도 마찬가지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마지막 물품보관소(위 사진 빨간색)로 갔더니 이용고객이 빼길래 바로 넣습니다. 나이스!! (현금필수)

큰 물품보관함은 없고, 물품보관함(소)만 2개 있어서 바로 넣어버립니다.

그리고 위 지도에서 처럼 2층 중앙으로 가서 부산시티투어버스티켓을 교환합니다. 

( 태종대를 갈 거기 때문에 "만나 봄" 프로모션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천 원 할인)

 

이제 짐도 맡겼고, 부산 시티투어버스 티켓도 교환했고, 점심을 먹고, 부산 시티 투어만 이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잠깐!

제가 갔을 당시에는 레드라인이랑 그린라인만 운행했었는데.. (이미 가기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ㅎ)


6월에는 레드라인, 그린라인, 블루라인 이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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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0220417로 돌아와서!

부산시티투어버스 티켓을 확인합니다.

이 티켓을 교환했을 당시가 오전 11시 46분입니다.

 

우리의 오늘 계획은 부산시티투어버스 그린라인을 13시(5회차)에 부산역에서 타고, 흰여울 문화마을에서 구경하다가 14:08분(6회차)에 타서 태종대를 보고, 태종대에서 다시 15:18분(7회차)를 타고 부산역으로 돌아오는 계획이었습니다.

⬇ 밑에 코스 참조 (이런 계획은 여행 오기 전에 계획했던 겁니다 ㅎㅎ)

 

티켓 교환을 끝내고 근처 맛집을 찾아 나섭니다. 

우리는 1시까지 부산시티투어버스를 타기 위해서 타는 곳까지 와야 합니다.

사전에 가기로 했던 곳을 가기로 합니다.

#3-2 이어서 글쓰겠습니다.

모든 글들은 제가 직접 해보고 쓰는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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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3(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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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부산 여행(부제 : 와인파티 분위기 최고) 20220416

일정 : 토요코인 호텔1(부산역) → 송도베이스테이션(송도해상케이블카)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이전글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켄트호텔 디럭스 더블 시티뷰 룸을 구석구석 보겠습니다.

 

 

체크아웃은 다음날 11시입니다. ( 아쉽 )

제가 이번에 예약한 것은 켄트 호텔 디럭스 더블 시티뷰(+와인파티 with 스테이크 포함) 이었습니다.

제일 기대되는 와인파티였습니다.

갔던 기준으로 4월 16일은 토요일... 즉. 주말이었습니다.

운영 시간은 18:00 ~ 22:00입니다.

 

디럭스 더블 시티뷰 룸을 구경해봅니다.

룸들 들어가면 침대 바로 앞에 창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티 룸이라고 하지만 옆으로 사알짝~ 보면 바다 뷰도 보입니다. ㅎㅎㅎ ( 샤워실에서 바다 보입니다. )

 

 

화장실은 역시 넓었습니다. 전체가 하얀색이라서 깨끗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없는 게 없습니다. 어메니티, 드라이기, 수건도 넉넉 칫솔치약 등등 다 갖추고 있었습니다.

( 가운도 두껍 두껍 )

 

다른 곳에서 사전에 봤었는데 미니바도 냉장고에 가득 차 있고, 무료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직원한테 전화해봐서 물어보니...

시티뷰는 미포함이라고 하네요 하하 ㅎㅎ(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여기에도 와인잔들이랑 있던 것들은 없습니다. 시티뷰는 미포함... ㅠ

 

그래도 커피머신랑 물 2개는 있었습니다.

우리는 룸보다는 와인파티가 기대되었기 때문에 룸에서 쉬다가 17:40분이 되기를 기다립니다.

17:40분에 가까 조금 늦게 50분에 갈까 하다가 결국 40분에 갔습니다.

하지만.. 

 

우리 앞에 이렇게 많이 모여있었습니다. ( 역시 빨리 갔어야 돼 ㅎㅎ 괜히 여유 부렸습니다. )

 

이제 앞사람들이 테이블이 어느 쪽에 선택하는 것에 따라서 우리가 어디를 갈지 고민했습니다.

다행인 건 한 무리씩 테이블 선택을 안내해주고 차례차례 안내받았습니다.

 

제발 창가 쪽이 남아라 하면서 계속 눈치싸움을 했습니다. ( 앞사람 8 테이블이니까 우린 가능할 거야 이러면서 ㅎㅎ )

 

 

결국에 다른 곳은 다 채운 워 지고 위 사진과 같은 위치에 앉았습니다. ( 러키 )

 

사진을 잘못 찍었나? 테이블이 작게 보였습니다. ( 사실 2인이 이용하기에는 넉넉 ㅎㅎ )

 

자리를 잡고 바로, 뷔페를 이용하러 갑니다. ( 말이 와인파티지 먹을거리가 많다는 거 )

켄트 호텔 예약하시면 꼭 와인파티는 필수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맛있

 

자리가 창가 자리를 선택하면 음식 있는 곳이 멀고, 음식 있는 곳에 테이블을 잡으면 바다 뷰와 멀어진다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냥 바다 뷰로 선택 )

 

와인은 이렇게 와인잔을 들고 가서 먹는 형식 ( 헹구는 곳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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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종류가 많았는데 사진으로는 많이 담지 못했습니다. 먹느냐고.. ㅋㅋㅋ

 

음식을 가지러 간사이에 이렇게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뷔페라서 맛있는 음식도 많고 좋았습니다. 와인도 무한리필( 많이는 못 먹었지만.. )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소스가 최고!

첫 번째는 저렇게 퍼서 먹고, 우린 너무 배고파서 와 따가 따 합니다. ㅎㅎ (하루 쟁일 소식 해서 ㅎㅎ)

 

 

해가지면서 노을이 지기 시작합니다. 바다 보면서 먹는 음식은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어둑어둑해지면서 직원들이 테이블에 초를 하나씩 켜 줍니다.

우리는 사진 찍으면서 이야기하고, 또 먹고 또먹고 또 먹고... ㅎㅎ

 

 

이렇게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낮과 밤을 다 지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운영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2시까지.. ㅠ)

 

저녁에 풋스파를 누리고 싶어서 남들이 즐기고 있는 시간에 우리는 후다닥 먹고 루프탑을 갑니다.

 

역시나 사람들은 밑에서 와인파티를 즐기고 있었고, 우리는 올라와서 풋스파를 즐기면서 바다를 봅니다.

풋스파 색을 계속 바뀝니다. ㅎㅎ

( 여담이지만 저녁이라 그런지 풋스파 수건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ㅠ)

 

밤하늘에 사진도 몇 장 찍어 봅니다.

 

 

 

다른 분들이 올라올 때쯤에 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광안리 해수욕장을 즐기기로 합니다.

저녁 광안리 해수욕장은 좋았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본 켄트 호텔!

 

친구랑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사진 찍으면서 구경합니다.

주변에 버스킹도 하고, 코로나 이후로 정말 신나는 밤이었습니다.

 

저녁의 광안대교입니다.

파도 소리도 좋습니다.

 

계속 버스킹도 듣고, 폭죽 소리도 듣고, 사람들 구경도 합니다.

 

 

그러다가 무슨 방송이 나오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막 뛰어가 봅니다.

알고 보니 드론 쇼가 있던 거였습니다. ( 개이득 )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나왔던 방송은 오후 10시에 드론쇼가 있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부분 추려서 동영상 편집했습니다. (1분으로)

대략 10분 정도 드론으로 여러 가지 그림들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4월 16일 일정이 끝났습니다.

16일에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와인파티랑 드론 쇼!

이제 4월 17일 하루 일정이 남았습니다.

#3-1로 이어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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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3-1(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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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 부산여행 #2-2(20220415~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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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클래레의 니캉내캉(뚜벅이)부산 여행(부제 : 와인파티 분위기 최고) 20220416

일정 : 토요코인 호텔1(부산역) → 송도베이스테이션(송도해상케이블카)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이전글을 보시면 친구랑 저는 점심을 먹고, 부산역에서 켄트호텔 광안리를 가기 위해서 짐을 찾고,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이렇게 부랴부랴 켄트호텔 광안리를 갔던 이유는 있었습니다.

밑에 참조

저는 3월에 와인파티 패키지와 같이 예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엄청 먹으려고, 계속 소식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무튼 이야기는 따른 곳으로 샜지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부산역에서 41번 버스를 타고, 광안리해수욕장으로 갔습니다. ( 켄트 호텔 체크인을 위해서 오후 3시 )

대략 버스시간은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내려서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과 건너서 왼쪽으로 쭉 가면 켄트 호텔이 나옵니다.

(날씨 엄청 좋았습니다.)

 

이쪽은 후문 

( 우리는 그냥 들어갔습니다. )

 

 

엘리베이터 타기 전에 층별 쓰여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우린 우선 도착 시간이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습니다. 오후 1시 30분.. ㄷㄷ (체크인은 오후 3시)

짐을 맡기기 위해서 3층 로비로 갑니다.

 

3층 로비는 생각보다 넓었고, 테이블마다 콘센트가 있었습니다. 밖에 풍경을 보면서 음악을 들어도 되지만 

우린 루프탑을 가고 싶어서 짐을 맡기고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루프탑으로 올라갑니다.

( 너무 빨리 와서 체크인은 오후 3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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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를 타고 15층에 내려서 루프탑을 올라가는 도중에 곰돌이 있어서  찍어봅니다.

 

이렇게 루프탑을 올라가면 위 거울을 볼 수 있고, 왼쪽으로 가야 합니다.

( 잠시 당황했었음.. )

 

풋스파를 하기 위한 수건과 방석, 바구니

 

풋스파

( 날씨가 더워서 구경만.. )

 

광안리해수욕장 보면서 저녁에 맥주 한잔 하기 좋은 테이블 이 보였습니다. 

 

 

루프탑에서 찍는 사진은 정말 이뻤습니다.

( 똥 손인 저도 잘 나옴)

 

광안리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 이쁘다! )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오후 3시가 되어서 다시 3층으로 내려갑니다.

 

체크인을 하고, 안내를 받습니다.

다음날 체크아웃 시간은 오후 11시  (기억 기억)

사전에 예약한 룸은 디럭스 더블 시티뷰입니다.

와인파티는 우리는 주말에 왔기 때문에 18:00 ~ 22:00 운영입니다.

웨이팅은 17:40이라고 쓰여있습니다. ( 많이들 먼저 오시나 봅니다. 흐흐 )

 

이제 디럭스 더블 시티뷰 룸을 구경할 찰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룸은 1106호입니다. (11층!)

 

엘리베이터를 타고, 11층에 내려서 룸을 가는 도중에 쉬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한번 누워봅니다. ( 푹신푹신.. 저녁에 야경 보면 이쁠 듯합니다. )

다시 룸을 찾아갑니다. 1106호

 

문 앞에 소독 스티커 붙여있어서 먼가 깔끔한 느낌이 더했습니다. 뜯기 뜯기

 

이제부터는 켄트 호텔 디럭스 더블 시티뷰 룸 구석구석을 살펴볼 겁니다. 

 

#2-4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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